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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안내

📋 파크골프 규칙과 경기 방법
완벽 정리

OB·드롭·벌타까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는 파크골프 규칙 가이드

경기의 기본 목적

파크골프는 티 구역에서 전용 클럽으로 공을 쳐서 홀(구멍)에 넣는 경기입니다. 각 홀마다 정해진 기준 타수(파)가 있으며, 전체 홀을 도는 동안 총 타수가 적을수록 유리합니다. 1인부터 4인 동반까지 함께 라운드할 수 있습니다.

기본 원칙: 공이 놓인 있는 그대로의 자리에서 친다. (Play the ball as it lies)

코스 구성과 파(Par) 기준

파크골프 코스는 보통 9홀 또는 18홀로 구성됩니다. 각 홀에는 기준 타수인 파(Par)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 파 3 (Par 3): 거리 30~60m의 짧은 홀
  • 파 4 (Par 4): 거리 60~90m의 중간 홀
  • 파 5 (Par 5): 거리 90m 이상의 긴 홀

9홀 기준 보통 총 파는 33~36타입니다. 파보다 1타 적으면 버디(Birdie), 파보다 1타 많으면 보기(Bogey)라고 합니다.

경기 진행 방법

① 티 구역에서 시작

각 홀은 지정된 티 구역(T마크)에서 시작합니다. 공을 티 구역 안의 지면에 직접 놓고 칩니다. 티업(받침대 사용)은 하지 않습니다.

② 타수 순서

첫 홀은 제비뽑기나 합의로 순서를 정합니다. 두 번째 홀부터는 이전 홀에서 타수가 적은 사람이 먼저 칩니다. 같은 타수라면 홀에서 먼 사람이 먼저 칩니다.

③ 홀아웃(Hole Out)

공이 홀(구멍) 안에 완전히 들어가면 해당 홀이 종료됩니다. 공이 홀 위에 걸쳐 있으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④ 최대 타수 제한

각 홀에서 최대 타수는 파+3타(더블 보기+1)입니다. 그 이상을 쳐도 그 타수에서 홀아웃한 것으로 처리합니다.

OB(아웃오브바운즈) 규칙

코스 경계선(OB라인) 밖으로 공이 나가면 OB가 선언됩니다. OB 처리는 다음과 같이 합니다.

OB 처리 방법 (벌타 1타 추가)

공이 OB 경계를 넘어간 지점에서 1m 이내 코스 안쪽에 드롭하고 1벌타를 추가한 뒤 경기를 계속합니다. 단, 코스 설치 기준에 따라 직전 위치에서 다시 치는 방식을 사용하는 코스도 있습니다.

장애물·특수 상황 처리

나무·돌 등 고정 장애물

코스 내 나무뿌리, 돌 등 고정 장애물은 공을 그대로 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단, 안전상 위험이 있을 경우 동반자와 합의 후 드롭 처리할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장애물 (낙엽, 나뭇가지 등)

낙엽, 작은 돌, 나뭇가지 등 자연 루스 임페디먼트는 공이 움직이지 않도록 조심하며 제거할 수 있습니다.

수리지(임시 수리 구역)

잔디 교체나 공사로 인해 설정된 수리지에 공이 들어갔을 경우, 벌타 없이 가장 가까운 지점에 드롭합니다.

스코어 용어 정리

  • 홀인원(Hole in One): 티 구역에서 1타에 홀인
  • 버디(Birdie): 파보다 1타 적음
  • 파(Par): 기준 타수와 동일
  • 보기(Bogey): 파보다 1타 많음
  • 더블보기(Double Bogey): 파보다 2타 많음